아는 행님(?) 소개로 구피이후 기르고 있는 브리샤르디펄쳐 입니다.

구피와는 틀리게 자기 새끼를 알기에 세대번식이 가능하며 자신새끼를 잡아 먹지 않고 보호 한다고 합니다.

 

그들이(?) 자라 청소년이 되고 어미가 또 새끼를 낳으면 형들도 자기 동생들인걸 알고 가족 전체가 보호한다고 합니다.

 

그래서 이런 말이 많이 나오더라구요... 가족 깡패 라고.... ㅎㅎㅎ

 

전 어항 디자인 보단 브리샤르디 애들이 좋아한다는 따개비로 도배를 해놨습니다.

대따 많이 맘에 들어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.. 다른 이쁜 어항들과는 비교 대상이 힘들것 같네요.

 

전 그저 저 조금한 녀석들이 헤엄치고 다니는게 보고 싶을 뿐입니다. 그나저나 이것들 한 3~4개월은

더 자라야 새끼를 낳나 했는데.....

오늘 4월2일 아침에 일어나 먹이를 주는데.... 새끼가 한 20마리 나오더라구요....

 

 

저녀석이 저 따개비 지역 대빵입니다. 밑에 있는애(?)가 여친이고요...

남자 잘만난 덕에(?) 평수 넓은곳에서 헤엄치고 다니네요 ㅎㅎㅎ

 

저 녀석이 한 3~4일전부터 너무 다른 친구들을 공격하는겁니다.....

왜 그럴까 왜 그럴까? 평화롭게 살면 안될까 했는데....

 

4월2일 토요일 아침 새끼 20마리를 발견 했습니다.

 

저 두 분께서 밑에 새끼들을 보호 하고 있네요. 밑에 조금한 새끼가 보이시나요??

작아서 찍기가 너무 힘드네요...

 

새끼를 보호 하고 있는 모습이 참... 아름답더라구요...

 

제가 처음 이 브리샤르디를 기르기 시작한 가장큰 이유가 가족형성이 가능하다는거 였습니다.

부모를 알고 형동생을 알고 할머니 할아버지 까지도 알아 본다니.... 와우~

 

 

 

암튼 브리샤 새끼가 생기니 슬슬 육아일기를 쓰고 싶어지네요... ㅎㅎㅎㅎ

이상 현스 였습니다.

 

물고기 기르고 싶으시면 분양 해 드립니다. ㅎㅎ


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
마티즈...

분류없음 2010.02.18 10:27